🎞️ CINEMA · AWARENESS
흥행작 상영관을 따라붙는 스크린 광고.
특정 흥행작의 상영관을 따라 집행되는 효율형 스크린 광고로 대중 인지를 확보합니다.
일반적인 극장 전체 노출이 아니라 특정 흥행작의 상영관을 따라 광고가 집행되는 효율형 모델입니다(Great-Zone 109개 극장·772개 스크린). 관람 직전 대형 스크린·음향 노출은 광고 회피가 적고 몰입도가 높아 브랜드 호감도 형성에 유리합니다.
측정 KPI
📊 도달·노출 수 · 브랜드 검색량 증가율
효과 회수 시점
⏱ 개봉 후 4주 집중
ABOUT
영화따라가기란?
극장 광고를 극장 단위가 아니라 작품 단위로 사는 방식입니다. 기존 스크린 광고는 특정 극장의 모든 상영에 붙어 관객이 적은 시간대까지 비용을 함께 부담해야 했습니다. 영화따라가기는 흥행이 예상되는 작품의 상영관을 따라 광고가 붙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만 광고가 가는 셈입니다. 관객은 상영 직전 어두운 공간에서 대형 화면과 음향을 마주하기 때문에, 스크롤로 지나칠 수 있는 온라인 광고와 달리 회피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KEY POINT
핵심 포인트
- 흥행 기대작 상영관 집중 노출
- 30초 영상(짧고 강한 메시지)
- 4주 집행(개봉 기간 동기화)
- 멀티큐브 홀매체 결합 입체 운영
PROCESS
진행 프로세스
01
캠페인 목표·타겟 정의, 기대작 라인업 검토
02
30초 스크린용 영상 제작·심의 대응
03
개봉 기간에 맞춘 4주 집행
04
도달·브랜드 검색량 변화 리포트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캠페인에 맞나요?
신제품·대형 캠페인, 인지도 확대, 식음료·패션·뷰티·전자·프랜차이즈 전국 매장 홍보에 적합합니다. 공통적으로 아직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 알리는 국면에서 힘을 발휘합니다.
일반 극장 광고와 무엇이 다른가요?
구매 단위가 다릅니다. 일반 극장 광고는 특정 극장의 전체 상영에 붙어 관객이 적은 회차까지 비용을 부담하지만, 영화따라가기는 흥행이 기대되는 작품의 상영관을 따라 붙습니다. 같은 예산으로 관객이 몰리는 회차에 집중됩니다.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나요?
극장 광고는 클릭이 없어 온라인처럼 전환을 직접 추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도달·노출과 함께 브랜드 검색량 변화를 봅니다. 집행 기간에 브랜드명 검색이 늘었는지가 인지 확보의 실질적인 신호입니다.
영상은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기존 영상이 있으면 30초 스크린용으로 재편집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용 영상은 소리를 끈 시청을 전제로 만든 경우가 많아, 극장의 음향 환경에 맞게 다시 설계하는 편이 효과가 좋습니다. 필요하면 촬영부터 함께 진행합니다.
왜 4주인가요?
영화의 흥행이 개봉 초기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관객이 가장 많은 구간에 광고를 겹치기 위해 개봉 기간에 동기화합니다. 기간을 길게 늘리면 관객이 줄어든 회차까지 포함돼 효율이 떨어집니다.
온라인 광고와 함께 써야 하나요?
함께 쓰는 편이 좋습니다. 극장 광고는 인지를 만들지만 그 자리에서 구매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극장에서 브랜드를 본 사람이 나중에 검색했을 때 받아줄 검색 광고나 랜딩페이지가 있어야 인지가 성과로 넘어갑니다.
수출바우처로 집행할 수 있나요?
극장 광고는 국내 대중 인지 매체라 수출바우처 대상이 아닙니다. 국내 브랜드 인지 확대가 목적이라면 별도로 협의해 드립니다.


